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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케이티, '아들아' 부르며 첫 동반 무대…감동적인 부부의 모습 공개

투데이세븐 2026. 4. 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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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동반 공식 일정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공식 석상에 나선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무대에 올라,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평소 선행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단체 측에 직접 연락하여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특별한 동반 일정은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공식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감동을 선사한 부부의 낭독, '아들아'라는 따뜻한 메시지

이날 공연에서 케이티는 영어로, 송중기는 한글로 각각 낭독하며 아이들에게 용기와 강인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케이티가 "My Son"이라고 낭독한 후, 송중기가 "아들아"라고 부르며 이어지는 메시지는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케이티의 아름다운 영어 낭독과 송중기의 따뜻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로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가온 솔로이스츠와 함께한 특별한 무대

송중기, 케이티 부부가 참여한 가온 솔로이스츠는 지난 2021년 창단된 장애 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입니다. 약 25명의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을 기반으로 뮤지컬, 국악, 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어린이 정경' 연주회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기획된 특별한 무대였습니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의 참여는 이러한 단체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 결과로, 음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하는 두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김소현도 감탄한 케이티의 눈부신 미모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 앞에 함께 선 송중기, 케이티 부부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케이티의 눈부신 미모는 큰 화제가 되었으며, 함께 행사에 참석했던 배우 김소현 역시 케이티의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송중기는 2023년 6월 아들을, 이듬해 11월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결혼 3년 만에 첫 동반 무대, 감동과 아름다움을 선사한 송중기♥케이티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섰습니다가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에서 '아들아'라는 메시지로 감동을 선사했으며, 아름다운 비주얼과 선행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송중기♥케이티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송중기와 케이티는 언제 결혼했나요?

A.송중기와 케이티는 2023년 1월에 결혼했습니다.

 

Q.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있나요?

A.네, 2023년 6월에 아들을, 2024년 11월에 딸을 출산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Q.가온 솔로이스츠는 어떤 단체인가요?

A.가온 솔로이스츠는 2021년 창단된 장애 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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