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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애기봉' 첫 등반 성공! 귀여운 인증샷 공개

투데이세븐 2026. 4. 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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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애기봉' 첫 등반 성공!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불암산 애기봉 첫 등반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8회 '아빠의 버킷리스트' 편에서는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함께 베이비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불암산 애기봉 등반에 나섰습니다왕 리본이 달린 반다나 헤어밴드로 등산룩을 완성한 하루는 아기용 폴대까지 챙기며 야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루의 놀라운 성장, '말문' 트인 감동의 순간

특히 하루는 나날이 성장하는 표현력과 어휘력으로 아빠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산 중턱에 피어난 꽃을 보며 “꽃이다 꽃”이라고 말하는 하루의 모습에 심형탁은 감격하며 “하루야 꽃이라고 한 거야?”라고 되물었습니다이는 하루가 처음으로 말을 시작한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정상석과 함께한 귀염뽀짝 등반 인증샷

애기봉 정상에서는 하루의 귀여운 등반 인증샷이 공개되어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습니다한 손에는 아기용 등산 폴을, 다른 한 손은 정상석에 올린 모습은 마치 에베레스트 등반을 연상케 했습니다이에 랄랄은 “하루랑 정상석이랑 키 차이가 얼마 안 난다”라며 “하루 너무 귀여워”를 연발했습니다.

 

 

 

 

맛있어 댄스로 아빠 미소 유발

하산 후에는 설렁탕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는 먹방을 선보였습니다고사리 같은 손으로 수저를 꼭 쥐고 스스로 설렁탕을 먹던 하루는 온몸을 들썩이며 '맛있어 댄스'를 뽐내 아빠 심형탁의 함박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루의 첫 등반, 감동과 웃음이 함께한 특별한 날

심형탁 아들 하루의 애기봉 첫 등반은 말문이 트이는 감동적인 순간과 귀여운 인증샷, 그리고 맛있어 댄스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아빠와 함께 성장하는 하루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겨주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하루의 첫 등반은 어디에서 이루어졌나요?

A.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불암산 애기봉에서 첫 등반을 성공했습니다.

 

Q.하루가 등반 중 특별한 모습을 보였나요?

A.네, 하루는 산 중턱의 꽃을 보며 '꽃이다 꽃'이라고 말하며 처음으로 말을 시작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Q.하산 후 하루는 무엇을 먹었나요?

A.하산 후 하루는 설렁탕을 맛있게 먹으며 '맛있어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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