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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 지미, 모친 대장암 4기 투병 소식 전하며 간절한 기도 요청

투데이세븐 2026. 5. 2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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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의 갑작스러운 암 진단 소식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 출연했던 지미가 모친의 대장암 4기 진단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지미는 다음 주부터 시작될 항암 치료를 위해 당분간 한국에 머물며 어머니 곁을 지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치료가 잘 진행되어 암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

지미는 어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다니며 많은 분들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암과 싸우고 있는 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을 구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를 바랐습니다.

 

 

 

 

아내 희진의 감사 인사와 지미를 향한 응원

지미의 고백 이후 네티즌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아내 희진은 많은 분들의 격려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희진은 어머니 곁을 지키는 남편 지미가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지미와 희진은 '돌싱글즈4' 출연 이후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어머니의 쾌유를 바라는 지미와 희진의 마음

지미는 모친의 대장암 4기 진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그는 어머니의 성공적인 치료와 회복을 간절히 바라며, 함께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아내 희진 또한 남편과 시어머니를 향한 따뜻한 격려에 감사하며,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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