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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봉하마을에 추모객 인파 몰려

투데이세븐 2026. 5. 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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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모 열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묘역을 참배하고 국화를 헌화하며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하마을은 노란색 상징물로 가득 채워져 추모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정계 인사들의 추모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한 다수의 정치권 인사들이 조화를 보내 노 전 대통령을 추모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의 조화가 봉하마을에 놓였습니다. 이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추모의 뜻을 나타냅니다.

 

 

 

 

추도식 진행 및 안전 대비

오후 2시에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과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엄수될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합니다.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구급차와 소방 차량 등 안전 점검이 철저히 이루어졌습니다. 추도식 슬로건은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그 의미를 되새기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봉하마을은 추모객들로 가득 찼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과 정치권 인사들은 고인을 기리며 민주주의와 공정한 사회에 대한 염원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이번 추도식은 노 전 대통령의 삶과 정신을 기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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