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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딛고 창업한 양치승, 샐러드빵 전문점 첫날부터 대박 조짐

투데이세븐 2026. 6. 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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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샐러드빵 전문점 '사라다클럽' 오픈

트레이너 양치승이 강남역에 샐러드빵 전문점 '사라다클럽'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오픈 당일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양치승은 직접 제품을 정리하고 손님을 맞이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과거 헬스장 폐업 및 15억 사기 피해 경험

이번 매장 오픈은 지난해 7월 헬스장 폐업 이후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새로운 도전입니다. 양치승은 건물 공공기여 조건 미고지로 인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약 15억 원 규모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폐업 후에는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 회사 상무로 근무하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샐러드빵

양치승은 '사라다클럽'의 샐러드빵이 수많은 수정을 거쳐 단백질 폭탄 탄단지 구성으로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직접 먹어보고 맛을 개선하는 과정을 거쳐 최상의 맛을 구현했습니다. 고객들에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양치승의 재기, 성공적인 창업의 시작

15억 사기 피해라는 큰 시련을 딛고 양치승이 샐러드빵 전문점으로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습니다. 첫날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새로운 도전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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