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순순희 지환, 2살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오늘(20일) 결혼하며 품절남 대열 합류

투데이세븐 2026. 6. 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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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희 지환,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 화보 공개

보컬 그룹 순순희의 멤버 지환이 오늘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지환은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부산의 한 웨딩홀에서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가요계 선후배 및 동료들이 하객으로 참석하여 축하를 전할 예정입니다.

 

 

 

 

결혼 소감 및 음악 활동 소개

지환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인연이 되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소중한 인연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서로의 삶의 기둥이 되어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환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서면역에서', '슬픈 초대장'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습니다.

 

 

 

 

축가 라인업 및 감동 예고

결혼식 축가는 그룹 잠골버스, 발라더 주호, 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 그리고 순순희 멤버들이 직접 맡아 진행합니다. 축가 무대는 신랑 신부는 물론 하객들의 마음에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지환의 결혼을 축하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순순희 지환, 새로운 인생 2막 시작

순순희 지환이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오늘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음악으로 맺어진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아름다운 가정을 꾸릴 것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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