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최유빈 향한 따뜻한 격려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연인 최유빈을 향한 애정 어린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최유빈’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종방연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 속 윤민수는 최유빈을 보자마자 반갑게 포옹하며 쌈을 싸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10kg이 증량했다는 최유빈에게 신태용이 다이어트를 언급하자, 윤민수는 "예쁜데 왜 그러냐. 난 괜찮다. 통실통실하고 예쁘다"라며 그녀를 감싸 안았습니다. 이에 최유빈은 "방금 그 얘기 때문에 뺄 것"이라고 재치 있게 답했습니다. 윤후♥최유빈, 현실 커플로 발전배우 최재원의 딸인 최유빈은 ‘내 새끼의 연애2’ 프로그램에서 윤후와 최종 커플로 맺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