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남매, 동계체전에서도 빛나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의 오빠 최우진 선수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18세 이하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우진 선수는 25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출전 선수들을 제치고 거둔 값진 성과로, 남매가 함께 스노보드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최우진, 올림픽 출전 선수 꺾고 정상에최우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했던 이지오 선수(2위)와 김건희 선수(3위)를 모두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최우진 선수의 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