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 올림픽 데뷔전 성공적인 신고식한국 여자 피겨의 새로운 희망 신지아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합계 68.80점으로 4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비록 이번 시즌 최고점보다는 낮았지만, 다른 대회 기록보다는 높은 점수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지아 선수는 '올림픽이라고 생각하면 긴장될 것 같아 늘 하던 대회라고 생각하면서 긴장을 다스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합뉴스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일본 피겨계에 던진 강렬한 인상한국을 애써 외면하던 일본 피겨계에 신지아 선수가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개인전 여자 싱글에서도 한국이 메달권에 진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입니다. 세계선수권 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