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발 '주사이모' 논란, 연예계로 번지다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이 이제 박나래 개인을 넘어 연예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의 “무면허면 어떤 시술이든 100% 위법”이라는 직격 발언은 여론을 뒤흔들었습니다. 이 발언은 단순 갑질 논란을 넘어 법적 판단의 영역으로 사안을 확장시켰습니다. 이제 논란은 개인 사생활을 넘어 의료체계와 공중보건 문제로 비약되며, 연예계 전체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함익병 원장의 '무면허 시술 위법' 발언, 논란의 핵심을 짚다9일 CBS 라디오에서 함익병 원장은 “국내 면허가 없으면 하나라도 시술하면 불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외국 의사라도 한국 면허 없으면 주사·약물 처치는 허용될 수 없다”며, “노벨상 수상자여도 진료·처방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