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은 생각보다 낮다?코스피가 지난해 70% 이상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당순이익(EPS)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차증권 김중원 상무는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코스피 EPS가 지난해 8월 300에서 현재 466으로 약 5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수 4,600은 PER 10배, 5,200은 11배 초반 수준으로 평가되며, 이는 최근 5년 평균 PER 10.8배와 비교했을 때 약 6% 높은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분석은 코스피가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코스닥과 뚜렷하게 갈라지는 코스피의 펀더멘털김 상무는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코스피와 코스닥의 실적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