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격투기 팬들의 오랜 염원, UFC 랭커의 탄생한국 종합격투기(MMA) 팬들은 오랫동안 UFC 랭킹에 이름을 올릴 한국 선수의 등장을 기다려 왔습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은퇴한 이후, 랭킹에 진입한 한국 선수가 없어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러한 갈증을 해소해 줄 기대주, 박현성 선수가 드디어 랭킹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는 19일, 브루노 실바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 MMA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박현성, UFC 랭킹 진입을 위한 중요한 기회박현성 선수는 이번 브루노 실바(플라이급 랭킹 14위)와의 경기를 통해 랭킹 진입을 노립니다. 만약 승리한다면, 실바를 끌어내리고 랭커로 발돋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게 됩니다. UFC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