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멕시코 여행에서 '플렉스' 하다!배우 김우빈이 멕시코 여행에서 약 200만 원을 결제하며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습니다. 24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에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는 멕시코로 여행을 떠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펼쳤습니다. 특히 김우빈은 멕시코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그의 '플렉스'는 단순히 돈을 쓰는 행위를 넘어,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열기구 투어, 김우빈의 손을 떨리게 하다김우빈은 멕시코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열기구 투어를 예약하며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오전 4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픽업 시간에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