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이적 후 '프리킥 본능' 폭발손흥민(LAFC)이 또다시 프리킥으로 득점을 기록하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킥을 손흥민에게 맡기지 않은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토트넘 소식통 '스퍼스웹'은 손흥민이 최근 멋진 골로 토트넘을 어리석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LAFC로 이적한 이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토트넘 팬들의 아쉬움: 손흥민, 10년 동안 프리킥 기회는 '가뭄에 콩 나듯'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넣은 골의 특징에 놀랐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이미 여러 번의 프리킥 골을 넣었는데, 그중에는 FC댈러스와의 경기에서 넣은 골도 있다. 이 골로 손흥민은 MLS 올해의 골 상을 수상했다. 손흥민은 최근의 A매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