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사우나'와 '호텔'을 방불케 하는 시설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설치된 침실과 사우나 시설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직접 공개한 사진에는 초대형 침대, 편백나무 사우나, 응접실 등 '작은 호텔'을 연상케 하는 시설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는 역대 대통령 집무실에서 찾아보기 힘든 '전무후무'한 사례로, 국민적 관심과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침실 공개: 초대형 침대와 사우나의 연결공개된 침실 사진에는 초대형 침대와 협탁, 침구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논란이 된 사우나는 이 침실과 연결되어 있어, 대통령의 휴식 공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편백(히노키) 자재로 만들어진 건식 사우나 형태에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