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의원, 1심서 징역 2년 선고받아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형량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재판부는 JTBC 단독 보도로 알려진 '권성동 큰 거 1장 Support'라는 다이어리 내용을 핵심 증거로 채택했으며, 한학자 총재 수사 정보를 통일교 측에 유출한 혐의도 사실로 인정했습니다. '권성동 큰 거 1장 Support' 다이어리, 결정적 증거로 작용핵심 증거로 작용한 것은 JTBC가 단독 보도한 '권성동, 큰 거 1장, Support'라는 다이어리 내용입니다. 이는 통일교 윤영호 전 본부장이 두 사람이 만난 2022년 1월 5일에 기록한 것으로, 당시 윤 전 본부장은 권 의원에게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