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안면거상술 후 2개월 근황 공개…'점점 자연스러워져 만족'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3세) 씨가 최근 안면거상술을 받은 후 확 달라진 외모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윤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면거상술을 받은 지 두 달째가 되었다는 근황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그녀는 “점점 자연스러워져 만족스럽다. 특히 목 거상이 아주 좋다. 눈도 끌어올렸다”는 글로 수술 후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3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모습으로, 윤 씨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든 탄력 있고 주름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윤 씨는 “두 사진 모두 풀메이크업 상태”라며, “다이어트 효과도 큰 것 같다”고 덧붙여 동안 외모의 비결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