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거취, 곧 결정될 듯2026시즌 FA 중 유일한 미계약자인 손아섭 선수의 거취가 곧 결정될 전망입니다. 손혁 한화 이글스 단장은 며칠 전 구단의 최종 제안을 손아섭 측에 전달했으며, 현재 손 선수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FA 보상금을 낮추는 방안까지 고려하며 합리적인 계약을 제안했음을 시사했습니다. C등급 FA,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아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 선수는 FA C등급에 해당합니다. 2025년 연봉 5억원을 기준으로, 영입 팀은 한화에 연봉의 150%인 7억 5000만원을 지급하면 보상 선수는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장타력과 수비력이 떨어진다는 평가 속에 그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려는 팀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한화 역시 올겨울 FA 최대어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