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KIA 타이거즈, 6년 만의 복귀우완투수 홍건희 선수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친정팀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2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한 홍건희는 설렘과 기대를 안고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는 2011년 2라운드 9순위로 KIA에 입단한 후, 2020년 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여 4년 연속 50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핵심 불펜 투수로 활약했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KIA 유니폼을 입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15억 계약 포기, 새로운 도전의 배경홍건희 선수는 2024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2+2년 24억 5,000만원에 계약했지만, 2025시즌 이후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