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딸 발달 지연 고민 토로가수 레이디제인이 9개월 된 쌍둥이 딸의 발달 지연 가능성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남편 임현태와 함께 육아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이들이 또래에 비해 기거나 잡고 서는 등의 발달 과정을 보이지 않아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레이디제인은 '원래 이때쯤 아기들이 잡고 서고 기고 해야 하는데, 우리 애들은 기는 걸 안 한다. 발달이 조금 느린가 싶다'고 털어놓으며, 아이들이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조급함 대신 기다림, '느린 아이'에 대한 희망레이디제인은 쌍둥이 딸의 발달을 돕기 위해 거실에 안전 가드와 여러 기구를 설치했지만, 아이들은 한 자리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