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앞에 장사 없다: 이과인의 놀라운 근황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영국 매체 '더선'은 이과인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외모에 팬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과인은 탈모가 진행되고 덥수룩한 수염, 편안한 차림새로 세계적인 스타라기보단 평범한 이웃처럼 보였습니다. 화려했던 현역 시절과 극명한 대비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 나폴리, 유벤투스, 첼시 등 유럽 빅클럽을 거치며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프로 통산 710경기 335골 131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세리에 A, 유로파리그 등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특히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전 해트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