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소감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서윤은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으로 선발되었으며,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응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우서윤의 성장 과정 및 활동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최근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은 오는 8월 22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미스코리아 대회 결과 및 향후 전망우서윤은 지난달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