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리메이크 열풍 속 저작권료 관련 심경 고백가수 박혜경이 자신의 히트곡들이 후배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정작 저작권료는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한 박혜경은 10년 만의 음악 방송 출연 소감과 함께, 자신의 곡들이 후배들에 의해 재조명되는 현상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특히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안녕'의 경우 저작권료가 180배 상승했다는 기사를 언급하며,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저작권을 팔았던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세대 간의 인식 차이, '내 노래'임을 알리기 위한 노력박혜경은 최근 버스킹 공연 중 겪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실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엄마 세대는 자신의 노래임을 인지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