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동반 공식 일정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공식 석상에 나선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무대에 올라,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평소 선행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단체 측에 직접 연락하여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특별한 동반 일정은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공식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감동을 선사한 부부의 낭독, '아들아'라는 따뜻한 메시지이날 공연에서 케이티는 영어로, 송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