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 비만 판정에 속상함 토로방송인 함소원이 딸의 비만 판정에 속상함을 내비쳤습니다.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의 딸은 통통한 모습으로 병원 검사 결과 비만 판정을 받았습니다. 함소원은 "어쩌죠. 우리 이쁜이 살이 찌네요. 주말에 아빠 만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주말에 아이와 만날 때마다 뭘 그렇게 먹이는지 애가 살이 쪄서 돌아옵니다"라며 전남편 진화와의 육아 방식 차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식단 관리 차이, 함소원의 관리 시작함소원은 "슬슬 찌더니 결국 비만 판정. 저는 먹이는 게 저와 메뉴가 같아서 살찔 이유가 없는데 대체 둘이 주말에 무엇을 먹는 걸까요??"라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어 "하지만 이제부터 제가 관리시켜야겠습니다. 혜정이 다이어트 시작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