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힘든 현실, 딸의 절규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70대 딸이 화장을 앞두고 시신을 집으로 옮기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5일 노환으로 별세하신 어머니 B씨의 사망진단서를 받은 딸 A씨는 장례 절차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18일, 화장터로 향하던 A씨는 갑자기 '어머니가 살아있다'고 주장하며 시신을 사하구 자택으로 옮기는 충격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3일간의 설득, 그리고 또 다른 시작장례지도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 사하구 공무원, 복지센터 관계자들은 A씨를 설득하기 위해 3일간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침내 B씨의 시신은 자택 인근 병원 영안실로 옮겨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건강이 악화되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A씨의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