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발생현지 시간으로 지난 25일,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현장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31세의 콜 토머스 앨런이 산탄총 등 여러 무기로 무장한 채 보안검색대로 돌진하다 당국에 제압되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행사장 밖에서 들려온 총성은 참석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주요 인사들의 신속한 대피사건 발생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 JD 밴스 부통령 등 주요 인사들은 무대 위 헤드테이블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행사장 밖에서 총성이 울리자 비밀경호국(SS) 요원들은 즉시 "총격 발생"을 외치며 무대 위로 올라와 주요 인사들을 신속하게 대피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밴스 부통령은 요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