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 대모 김영임 명창의 등장MBN '알토란'에 국악계의 대모 김영임 명창이 출연했습니다. 뉴욕 카네기홀 단독 공연, 국악 앨범 최초 1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영임 명창은 결혼 47년 차 베테랑 주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시어머니를 28세부터 100세까지 모시며 평생을 함께한 그녀는 효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밝혔습니다. 남편 이상해 씨에게 효도하는 법을 배웠다는 김영임 명창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집밥의 달인, 김영임의 정성 가득한 밥상김영임 명창은 '집밥은 필수'라고 생각하며 남편의 밥상을 한 번도 거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미식가인 남편 이상해 씨와 음식 솜씨가 뛰어났던 시어머니 덕분에 정성껏 차린 밥상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