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 멕시코 리그에서 새로운 도약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2026년에도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LMB)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갑니다. 레오네스 데 유카탄 구단은 플로리얼의 합류를 공식 발표하며, 그의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로리얼은 MLB, KBO, 도미니카공화국, 그리고 멕시코 태평양 리그(LMP)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한 바 있습니다. 이글스에서 라이온스로, 변화 속에서 찾은 기회플로리얼은 최근까지 LMP 윈터 리그에서 '아길라스 데 메히칼리' 소속으로 뛰었습니다. '아길라스'는 영어로 '이글스'를 의미하며, 이는 그가 과거 몸담았던 한화 이글스와도 연결됩니다. 이제 그는 '레오네스'(라이온스)라는 새로운 팀에서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