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초월! 분 단위 자리 비움 기록, 대소변 구분까지 요구한 기업일본의 한 제조업체에서 근무 중인 직원이 상사의 지시에 따라 자리를 비운 시간을 분 단위로 기록하고, 심지어 화장실 이용 시 대변과 소변까지 구분하여 보고해야 했던 황당한 사례가 전해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엑셀 파일로 상세한 기록을 제출했습니다. 기록에는 '08:09 복사', '09:22~24 화장실(소변)'과 같이 업무 내용뿐만 아니라 화장실 이용 시간까지 포함되었으며, 대소변 구분 요구는 상식 밖의 일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해명과 상사의 반응, 그리고 누리꾼들의 분노해당 기업은 직원이 잦은 자리 비움으로 인해 근태 관리 차원에서 기록을 지시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