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충주맨' 퇴사, 단순한 해프닝일까?최근 유튜브 채널 '충주맨'으로 유명세를 얻은 김선태 충주시청 뉴미디어팀장의 퇴사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초고속 승진까지 했지만, 돌연 사직 의사를 밝혀 여러 추측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철밥통'으로 불리던 공무원 사회에서도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님을 보여주는 통계가 있습니다. 공무원 중도 퇴직, 매년 1천 명 이상 증가 추세정부 통계에 따르면, 전체 공무원 퇴직자 10명 중 6명은 정년 전에 자발적으로 직장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사혁신처의 2024년 국가공무원 퇴직자 통계에 따르면, 자발적 사직인 '의원면직' 인원은 총 1만 7,292명으로 전체 퇴직자의 59.0%에 달했습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