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눈축제, 충격적인 수영복 공연일본의 지하 아이돌 그룹 '플랑크스타즈'가 삿포로 눈축제에서 영하의 날씨와 폭설 속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생용 수영복과 여름용 체육복을 입고 아이스크림 모형을 든 멤버들의 모습은 당시 추운 날씨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이 공연은 지역 사회에서 '학대'라는 비판까지 불러일으키며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온라인을 달군 비판 여론공연 사진과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의 비판이 쇄도했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부적절하다', '동상에 걸린다', '학대에 가깝다'는 의견과 함께 소속사의 안일한 대처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플랑크스타즈 소속사가 공식 엑스(구 트위터)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