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빅 매치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특별히 마련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을 앞두고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오는 22일(한국시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펼쳐질 인터 마이애미와의 개막전은 7만 7500석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역사적인 장소는 1932년, 1984년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으로 사용되었으며, 2028년에도 다시 한번 올림픽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MLS 사무국은 이 경기를 '다음 시즌에 반드시 봐야 할 10경기' 중 첫 번째로 꼽으며,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습니다. 손흥민의 진심, '팀 승리'가 최우선손흥민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프리시즌을 잘 보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