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복지, 확 달라집니다!우리은행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통해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적극 나섰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복지카드 지원금이 기존 월 40만원에서 10만원 인상된 50만원으로 확대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올해 1월부터 소급 적용되며, 오는 11일에는 소급분 20만원이 우선 지급될 예정입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는 1시간 조기 퇴근제가 도입되어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중시하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복지 개선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휴가 제도와 인사 관리 혁신이번 노사 합의는 복지카드 인상과 조기 퇴근제 도입에 그치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휴가 사용을 더욱 유연하게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