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자 축구팀, 프라다 명품 의상 지원받아 화제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레전드 조소현 선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명품 브랜드 '프라다'로부터 초고가 맞춤 정장을 협찬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한국은 이런 거 없나?'라고 반문했습니다. 중국축구협회가 공개한 단체 사진 속 선수들의 단복이 국내외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이는 한중 여자 축구팀 간의 지원 수준 차이를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수들의 처우 개선 요구와 대한축구협회의 입장최근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내 일부 선수들은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은 대우를 받고 있다며 보이콧 또는 은퇴 의사를 밝히는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회장인 지소연 선수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