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집, '광어 20접시' 주문 손님에 '출입 자제' 통보…온라인 '갑론을박'최근 한 회전초밥집에서 가족 4명이 30접시를 식사한 후 업주로부터 '앞으로는 가게를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통보를 받은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50대 주부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자주 방문하던 회전초밥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업주로부터 이러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업주 측은 특정 고가 재료인 광어 초밥을 집중적으로 대량 주문하여 수익이 남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A씨는 네 명이 30접시를 먹은 것이 일반적인 식사량인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며, 특정 메뉴 주문에 부담이 있었다면 사전에 안내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님 '30접시 식사' 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