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위원장, 뇌물 수수 혐의로 국민의힘 고발 당해국민의힘은 국정감사 기간 국회에서 딸의 결혼식을 치르면서 피감기관 등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아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당 미디어국은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자녀 혼사를 명목으로 성명불상의 대기업 관계자 4인,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 3인, 기업 대표 1인 등 총 8인에게 각 100만원씩 모두 8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최 위원장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최 위원장의 거취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민주당은 최 위원장의 거취를 고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 지도부는 국감을 마친 뒤 사실관계를 따져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