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최준희, 뷰티 시술로 달라진 일상 공개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을 2주 앞두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개인 계정을 통해 얼굴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뼈를 치고 자르고 당기는 수술이 필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성형외과에서 진행된 시술 후 '얼굴형이 둥글둥글 부드러워졌다', '동안미가 더 살아났다'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결혼을 앞둔 시점에서 시술이 부담스러울 수 있었지만, 다음 날 바로 행사에 참석할 정도로 회복이 빨랐다고 덧붙였습니다. 턱 부위의 멍은 이전 줄기세포 시술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한 행복, 더욱 돋보이는 비주얼최준희 씨는 '매일이 육아다. 개 육아'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반려견을 품에 안고 애정을 드러내는 자연스러운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