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한동훈 의원의 비판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정도 무능은 부패이며 차라리 뇌물을 받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단체 사진 촬영 중 발생한 예상치 못한 상황토론회 참석 전 단체 사진 촬영에서 무소속 신분인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파이팅' 구호에 자신도 모르게 반응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이 선창하자 한 의원이 '파이팅'을 따라 외쳤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즉각적인 반응과 현장 분위기한동훈 의원은 구호를 따라 외친 후 곧바로 옆자리의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를 툭 치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