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비카리오, 충격적인 부상 소식지난 시즌 손흥민을 위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약속했던 토트넘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탈장 수술로 시즌 아웃이 유력해졌습니다. 오는 23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마지막으로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며,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감독의 희망과 전문가의 진단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은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고 다음 달 안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탈리아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잔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비카리오의 올 시즌이 조기에 끝날 것으로 보이며, 월드컵 출전을 위해서는 몇 주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큰 안타까움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