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스타 곽윤기의 따뜻한 마음씨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에게 비즈니스석을 양보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 공개된 영상에서 곽윤기는 해설위원 자격으로 비즈니스석에 탑승하게 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운동선수로 가는 것도 아닌데 비즈니스석이 필요 없다. 기회가 되면 선수들과 바꿔주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호의를 넘어, 선수 시절 경험하지 못했던 편안함을 후배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그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이윤승 선수와의 자리 교환, 감동의 순간비행기에 탑승한 곽윤기는 프리스타일 모글 스키 국가대표 이윤승(20) 선수를 만났습니다. 곽윤기는 승무원의 허락을 받아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던 이 선수의 자리를 흔쾌히 바꿔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