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희망을 찾아서: 주왕산 야간 수색 돌입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을 찾기 위한 야간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가 진 뒤에도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과 6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A군의 흔적을 쫓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수색 당국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첨단 장비와 인력 총동원, 실종 아동 수색 현황수색 당국은 낮 시간 동안 헬기 1대, 드론 2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하여 광범위한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현재는 야간 수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과 60여 명의 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현재까지 A군의 실종이 범죄와 연관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