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 '리틀 싸이'를 넘어선 끊임없는 도전황민우는 지난 2012년,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리틀 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보다 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끼로 주목 받아온 그는 '리틀 싸이'를 발판 삼아 활약을 이어갔고, 이듬해 가수로 정식 데뷔하며 자신만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어린 나이에도 단단한 내공: 악플과 편견을 이겨낸 황민우올해로 22살, 어린 나이지만 10여 년의 오랜 활동을 통해 다져온 내공과 쉽지 않은 연예계 생활을 꾸준히 이어온 힘이 느껴지는 황민우. 스스로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잘 걸어온 것 같다"고 담담히 말하는 그는, 계속해서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또래의 고민 상담가, 현실적인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