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 김영웅, 또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 이탈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거포 3루수 김영웅 선수가 또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지난 4월 10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한 차례 말소되었으나, 5월 초 재활 훈련에 돌입하며 복귀를 준비하던 중 6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다시 한번 좌측 햄스트링 불편감을 호소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최초 부상 부위와 근접한 부분의 그레이드 1 손상 진단을 받으며 당분간 휴식과 재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김영웅 선수의 복귀 시점은 빨라도 6월경으로 예상되며, 삼성의 완전체 전력 구성에 또다시 차질이 생겼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의 늪, 김영웅의 복귀 시계는?햄스트링 부상은 재활이 까다롭고 재발 위험이 높은 부위로 알려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