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주민 자택 무단 침입 혐의로 경찰 조사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요양원 직원에 대한 폭언으로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자신의 폭언 녹취를 공개한 주민의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1일, 김 군수는 공무원 A씨와 함께 주민 강모씨의 자택 대문을 허락 없이 열고 들어가 현관문을 두드렸습니다. 강씨의 아내가 문을 열자 김 군수는 강씨의 아내를 벽 쪽으로 밀치고 소리를 지르며 위협했습니다. 이로 인해 집에 있던 아이들이 큰 충격을 받았으며, 강씨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군수는 제보를 막기 위해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 아내 밀치고 소리 지른 김 군수, 아이들에겐 극심한 불안감 안겨강씨는 김 군수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