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회장의 '보험용' 해명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 귀금속을 건넨 혐의와 관련하여, '친문 기업'으로 알려진 이미지를 벗기 위한 보험적 성격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희대 출신으로 인해 겪었던 모함과 오해를 해소하고, 차기 정부와의 관계 형성을 미리 해두려는 의도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거 정부에서 기업 경영상 겪었던 어려움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5천만원 상당 목걸이 전달 경위이 회장은 2022년 3월 15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직후 김건희 여사에게 500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아펠 목걸이를 전달한 경위를 상세히 증언했습니다. 대통령 당선 후에는 만남이 어려울 것을 예상하여 미리 친분을 다져두기 위한 선물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여사가 '괜찮은 액세서리가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