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민주당 신임 대변인으로 화려한 복귀더불어민주당이 친명계 핵심 인사인 김남국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을 신임 당 대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민간 협회장직 인사 청탁 메시지 논란으로 청와대 직을 내려놓은 지 약 80일 만의 복귀입니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김 전 비서관의 대변인 임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 대변인이 젊은 국회의원으로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대통령실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과제를 잘 이해하고 있어 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의 기대와 김남국의 포부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김 대변인의 대변인 추천에 당 대표와 자신 모두 공감했으며, 중요한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에 대변인 제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