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올블랙' 시크룩 선보여배우 한소희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생애 첫 칸 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는 올블랙 패션에 이너 없이 숏재킷을 매치하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짙은 스모키 화장과 화려한 주얼리가 더해져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습니다.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부셰론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이번 칸 영화제에 깜짝 참석한 한소희의 행보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칸 영화제, 세계적인 영화 축제의 현장제79회 칸국제영화제는 오는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박찬욱 감독이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나홍진 감독의 '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