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파파라치 피하려 '할머니 변장' 감행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과거 연애 시절 파파라치를 피하기 위해 가발을 쓰고 할머니로 변장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미국 팟캐스트 '콜 허 대디'에 출연한 로제는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말하면서도, 현재는 자신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습니다. 편집증 수준의 변장, '할머니 옷'으로 6개월간 위장로제는 진행자의 질문에 웃음을 터뜨리며 '진짜 별짓을 다 해봤다'고 답했습니다. '걸리면 끝난다'는 생각으로 편집증 수준의 변장을 했다는 그녀는 쇼핑몰에서 단발 곱슬머리 가발을 사고, 길거리 할머니들의 옷차림과 걸음걸이를 연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할머니 옷과 가방으로 한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