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위조 유통 일당 검거, 경찰에 감사패 전달서울 성북경찰서가 해외에서 제조된 명품 위조품을 국내에 유통한 일당을 검거하며 루이비통 본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루이비통 위조품 1700여 점을 포함해 총 6000점의 위조품이 압수되었으며, 정품 시가로 34억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루이비통 본사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경찰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루이비통, 지재권 보호 위한 경찰의 노력에 감사루이비통 본사 지식재산권 전세계 총괄 발레리 소니에 등 관계자들이 성북경찰서를 방문하여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한국 경찰이 명품 브랜드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위조품 유통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인정하는 의미입니다. 이번 사건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보..